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좀더 적극적인 경기운영을 하였으면 합니다.

19036 응원마당 이준혁 2008-09-01 350
올림픽 휴식기 이후 한층 한정된 조직력과 패스웍,김혁,보르코선수등의 성장세등이 눈에 보여 흐믓합니다. 그러나 팬으로서 조금 아쉬운면이 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지난 대전전의경우는 경기초반 2점선취로 인하여 간만에 대승경기를 기대하게끔 하였습니다. 게다가 문학경기장과 인접한 남동구민의날이여서 유료관중보다 구민의날 게이트로 많은관중들이 입장하더군요. 관중석에서 느낀분위기는 상당수관중들이 직접관전의 경험이 적거나 아직은 인천의 진성관중이라고 보기는 어려워보였습니다. 그러나 초반 인천의 2득점으로 인해 분위기가 한참달아오른 상태에서 전반전은 그나마 간간히 좋은역습으로 나름 즐거운시간을 갖는듯 했으나 후반들어서는 잦은휘슬로 흐름을 끊는 심판과 더불어 지루한 경기양상이 아녔나 싶습니다. 대전은 2점이나 지고있는팀이 맞나싶을정도로 무기력한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되고 경기후 대전팬들도 이점을 많이 지적하는글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하는점은 지난 대전전의 경우 2점을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좀더 적극적인 경기운영을 했더라면 충분히 더 좋은결과를 얻어낼수 있지 않았나 하는점입니다. 더구나 인천의 경기내용이나 성적에 연연하지않는 진성팬들보다 구민의날 행사로 인하여 처음접하는분들이 많았던 경기라는점을 생각한다면 더더욱 아쉽습니다. 전반전 종료후 상당수관중이 퇴장하고 후반20분경쯤 되자 여기저기서 지루하다며 퇴장하는분들이 많이 눈에 띄어 관전하기가 어수선하더군요. 휴식기이후 인천의 발전된 모습에 팬으로서 무척 행복하지만, 예전부터 가끔 이기고 있을때 소극적인 경기운영으로 더 많은 팬들을 경기장으로 이끌어내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어 올려봅니다. 물론 6강에 들기위한 안전한 경기운영이라 볼수있지만, 그래도 홈경기만큼은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인천 유나이티드 팬 커뮤니티 사이트 오픈!

신상우 2008-09-01 2016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