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북패가 승리하기를 바랬습니다.
그 이유는 패륜들의 상대는 인천과 승점 2점차의 경남이기 때문인데
아무튼 패륜이 이긴덕에 인천은 6위로 이번주를 마감했는데
앞으로 남은경기를 보면 부산 서울 울산 성남 광주 수원
이번시즌 만큼은 플레이오프에 진출을 노리는 우리로서는
거의 전승을 해야할 판인데 이번 3경기동안의 경기력이 계속되면
특히 서울 성남 수원.....
이상하게 매번 경기력이 오를듯하면 후반기로 갈수록 떨어지는데
이번만큼은 반드시 플레이오프에 진출할수있도록 더 이를 악물고 뛰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