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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러운 냄새 풀풀나는 패륜충입니다

19247 응원마당 김동헌 2008-10-09 968
윤석환님 , 박명환님 ......!! 속이 풀리십니까?? 더러운 냄새 풀풀나는 패륜충이 주말포기하고 서울과 아무관련없는곳에 가서 인천응원합니까?? 요즘은 잘못가지만!!대전 부산 대구랑 인천이랑 하는거 보러가는사람이 당신들이 말하는 냄새나는 북패충인가 보져?? (솔직히 많이가진않었습니다 ^^) 네이버에서 뉴스쪼가리읽고 글썼다구여?? 서울애들이 조개껍질먹고 ㅋㅋ 개사한 그노래 부르면서 행진한것도 네이버 뉴스에 나옵니까?? 인터넷에서도 최소한 예의를 지키세요 ..!! 아니면 문학에서 제 앞에 와서 더러운 북패충이라고 하시던가여 ...울산전 갈테니까 !! 전 바로 앞에서 본 우리 일부 서포터들의 폭력행위가 잘못되었다라는 말을 쓴겁니다 ..!! 서울애들이 잘했다는 말은 제 글에 단 한글도 없네여 !! 폭력적인 그 어떤행위에도 반대하는겁니다 !! 그리고 전 서울구단을 아니 서울팬들을 존중하기때문에 그 잘난 패륜이란 단어 안씁니다!! 사람의 생각이 다를수있고 여러 의견이 나올수있습니다 ....!! 전 둘다 잘한거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우리의 각성을 위해 그런글을 쓴겁니다 부모님이 남의 자식 때립니까?? 자기 친자식은 잘되라고 때립니다 저는서울서포터 단 한명도 모릅니다 하지만 인천팬분중에는 저랑 개인적인 친분이 있거나 인사하고 얼굴아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이나 우리 인천시민들이 피해보지않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린겁니다 물론 여러분 마음도 이해는 합니다 제가 경솔한 부분도 있었겠지요 죄송합니다 !! 하지만 얼굴이안보이는 인터넷이라고저를 매도하는 글은 참을수없네요 제 글에 불만있는분은 언제라도 문학에 와서 토론하져 얼굴보면서 /// 제가 서울팬이 아닌이상 말이져 ^^ 문학경기장은 인천시민과 팬들을 위한 장소이지 또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의 장소이지 그들만의 서울 인천의 일부 폭력서포터만의 장소가 아님을 밟혀드리며 ....... 제가 좀 흥분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

댓글

  • 제 눈으로 앞에서 본사건에 대해서도 말을 못합니까?? 배너사건은 모르지만 저 사건은 제가 목격했으니까여 .....제가 경솔했던점 지적해주셔서 감사하구 치료잘하시기고 쾌차하시길빕니다 님의 뜻은 잘알았습니다
    김동헌 2008-10-13

  • 폭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그건 동헌님 말에 적극 지지합니다. 하지만 섣부른 의견표출도 좀 지양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윤석관 2008-10-11

  • 서지훈님 님이 이 세상 짱입니다. 진짜 얼굴 보고싶다면 한 번 보여드릴 의향있네요. 참지 않을테니 계속 끝까지 한 번 달려볼까요? 이상 게시판 더럽히는 프락치 였습니다.
    윤석관 2008-10-11

  • 그리고 내가 내팀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한다고 무턱대고 옹호한 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물론 무턱대고 비난한 적도 없고요. 폭력은 무슨 상황에서도 정당화 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직 법적으로 판단이 나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 쉽게 단언하고 돌출발언 하지는 않습니다. 제 의견 잘 전달 됐으리라 보고 이만 줄입니다.
    윤석관 2008-10-11

  • 여담인데 서울팀은 우리가 존중해줘야 하는 팀에 속하지 않습니다. 님은 안양LG팬이 아닌 인천팬이라 서울 팀을 존중할지는 모르지만 님도 하나의 팀에 서포터니까요. 같은 서포터의 아픔을 알고 계시다면 존중은 커녕 저처럼 서울=패륜 이라는 공식이 자연스레 나올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윤석관 2008-10-11

  • 그리고 아쉽게도 전 올해 경기장에 2~3번밖에 가지 못했습니다. 병치료하느라. 더 이상 경기장에 갈 수가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몸이 좋아진다면 경기장에서 뵐수도 있겠고요. 님을 떠올리며 글쓴건 아닙니다. 오해는 마시고, 어쨌든 인천팬을 가장하고 들어오는 패륜들은 있기 마련이니까요? 그런 모든 사람들을 총칭한거니 오해는 마세요.
    윤석관 2008-10-11

  • 제 말의 요지는 이겁니다. 정말 내용 속속들이 훤히 다 알고, 걸게사건이나,폭력사태 끝까지 다 모르신다면 사건 일어나자마자 기다렸다는듯 비난하기보다는 진위 여부 부터 파악하고 차차 개인적인 글 남기셔도 늦지 않았을 거란 말입니다.
    윤석관 2008-10-11

  • 제가 보기엔 묵묵히 지켜보면서 나중에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조사 다 마치고 나서 님처럼 글 쓰셔도 될 듯 한데요. 동헌님이 글 쓰신거 한 번 다시 읽어보시지요. 그리고 오해하실까봐 글 남기는데 서포터라함은 어떤 팀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총칭입니다.
    윤석관 2008-10-11

  • 윤석관입니다. 동헌님 제 말이 님을 겨냥한 듯 느껴지셨나요? 제 글에서 다른 감흥은 못 느끼셨나봐요? 최소한 동헌님이 인천유나이티드의 서포터라면 여기 글 올린사람중 님보다 더 잘알고 님보다 상황을 더 많이 지켜본분들도 계실진데 왜 님처럼 글쓰지 않았을까요? 진정한 서포터라고 자부하시면 무작정 비난글 올리고 자숙하라고 성토해야 옳을까요?
    윤석관 2008-10-11

  • 동감합니다. 그들은 '패륜충' 어쩌고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그사람들이 이 게시판을 더럽히는 프락치로 보이네요. 그네들 덕분에 인천팬들은 개념없고 논리 없는 사람들이 되고 있죠. ㅋㅋ 그만 발 떼세요. 끝이 보입니다. 결국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고 결국에는 참고 있으니까 그만 하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서지훈 2008-10-10

  • 아참! 그리고 여기서 의견충돌을 일으키는 모습은 우리에게 그다지 도움이 된다고 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차라리 논쟁이 필요하다면(소모적인 논쟁) 다른 특정 사이트나 장소를 정해서 하심이 좋겠네요-_-
    강명준 2008-10-09

  • 김동헌님 상처 많이 받으신듯 합니다. 님 말씀처럼 모든 사람의 생각이 같을수는 없습니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참 다양하죠^^* 제가 이말을 하는 이유는 흥분을 좀 가라 앉히시고 그분들과 차분하게 대화로 푸시는게 좋을듯 싶어서요...
    강명준 2008-10-09

  • 다른팀 비방아닙니다 ..글 잘 보시길바랍니다
    김동헌 2008-10-09

  • 여기는 인천게시판인데 다른팀비방은좀......
    김종환 200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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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이 걱정됩니다.

구교선 2008-10-09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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