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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배씨..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이종남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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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배님//김태훈님 댓글 다시한번 읽어보시길바랍니다. 어느 누가 그런얘길하긴요.
강상혁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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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런생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서포터가 벼슬이라 매경기 경기장가서 그러고 있습니까..?? => 어느 누가 그런이야길 한것도 아닌데../ 먼저 말꺼내놓고 너희들이 그런 말 꺼낸것 아니냐? 라고 하는식의 답편 이젠 답답하다 못해 식상합니다. 이런 글 쓰고 있는 나도 참 답답한 사람이 되는건지...-.-;
전광배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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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혁님..└ 서포턴 닥치고 서포팅만하라는겁니까? 그게 응원단이지 서포터란 말입니까? => 이건 누구 생각이며 누구의 마음입니까? 이종남님도 마찬가지 단지 서포터가 면담요청한게 과한것 아니냐? 라는 의견에 그딴식으로의 답편이나 다니깐 그렇게 생각하는겁니다.
전광배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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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런생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서포터가 벼슬이라 매경기 경기장가서 그러고 있습니까..??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는것만이 서포터나 팬이 할일은 아닙니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주인이 누군지 확실히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떨어져서 도와주기 싫어서 면담신청을 했다면 그저 퇴진운동이나 하면 되는거지 왜 면담 요청을 했겠습니까..
이종남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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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포턴 닥치고 서포팅만하라는겁니까? 그게 응원단이지 서포터란 말입니까?
강상혁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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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과 경기력이 저조해서 관중이 줄고있다. 구단에서보기엔 감독의 전술문제인거 같다. 그렇다면 구단에서 감독님에게 뭐라고 하시던가, 아니면 계약해지하고 다른 감독님을 모셔오던가 하면 되는겁니다. 서포터즈가 이렇게 나서는것은 주제넘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쓴 글중에 기분이 언짢은 표현이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김태훈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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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게 궁금합니다. 서포터즈가 감독님에게 면담까지 신청해가면서 구단일에 나설수있는 자리인지.. 서포터즈는 벼슬이 아닙니다. 서포터즈의 역할은 뒤에서 선수들이 좀 더 나은 경기를 펼칠수 있도록 도와 주는거지 이렇게 전면에 나서서 구단일에 이래저래 간섭하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장감독님이 올해 초 목표를 말씀하셨지만 그걸 지키지 못했다면 구단프런트와 장감독님이 해결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김태훈
20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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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습니다. 6위 플레이오프는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제도이기도 합니다. 6위에 만족하실 것입니까?? 인천은 6위나 하는 그런팀입니까??
이종남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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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에는 컵대회와 FA컵은 중요하지 않고 리그 6위를 달성하는게 인천의 목표입니다. 사실 6강에 든 팀에서 인천만큼 네임밸류 없는 팀 없습니다. 하위권에도 스타플레이어들이 즐비합니다. 장감독님이 능력이 부족하다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사유영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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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감소의 문제는 마케팅,프론트팀에서 책임을 질일이고 원인을 분석해서 그것이 재미없는 경기의 영향이 크다라면 구단에서 감독님을 경질하던지, 승패보다는 득점에 치중하라고 요구를 하던지 하겠죠
팬들이 업무분야가 다른 감독님에게 관중감소의 책임을 추궁하고 스스로도 이해는 하지만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을 해명해달라고 요구하는것이 좀 과하다는 느낌입니다.
백종환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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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고 싶지 않은 전력,재미와 성적 두마리토끼를 동시에 쟁취하는것의 어려움. 전재하신 부분 모두 이성적으로는 납득하고 계시군요.
중요경기에 신인을 내보내서 경험을 쌓게 하는것 역시 임기기간동안의 긴 플랜중에 하나라고 보실수도 있지 않나요?
님들께서 무시못하시는 05년의 업적이 도리어 팬들의 기대치를 너무 높여 버린건 아닌가 싶습니다.
백종환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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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대회 꼴지, FA컵 첫경기 탈락, 리그경기 6위 턱걸이중..
더 지켜봐야 하는건가요?
이종남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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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의 전력을 무시하고 싶진 않지만 재미와 성적 두마리 토끼를 잡기는 쉽지않지만..
허나 현재 감독님의 목표를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경기에 신인선수를 내보내지 않나..
매번 매치데이에 올라오는 변명글은.... 이제 정말이지 지겹습니다...
신재화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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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 감독의 능력에 의심을 가지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물론 2005년의 업적을 무시할 순 없지만 그 업적만으로 감독직을 유지할 순 없습니다.
2006년 2008년 75경기 중 무득점 경기가 35경기입니다.
또한 경기당 1골도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재화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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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득호님과 같은 입장입니다...5게임 남았습니다..현시점에서는 감독님과 선수들한테 힘을 실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지지자그룹 회장단에서도 많은 생각과 토론을 한후 게시판에 글을 게제하셨겠지만...이왕 기다리신거 올시즌 끝난후에 하심이 어떨련지....
사국진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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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와서 관중감소와 경기내용에 관한 책임을 추궁하는건 안하니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일에 대한 잘잘못 따지기엔 지금 시점이 상당히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각 써포터즈 그룹에서 회의를 하고 나온 결론이겠지만.. 너무 성급하다고 생각되는군요.
이득호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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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점에서 왜 이런글을 이곳에 공개적으로 올려야했는지 궁금합니다. 가장 중요한 시기이고 이제 5경기가 남았는데 지금 면담을 요구한다고 해서 뾰족한 수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재미와 성적 둘다 잡아달라는건 욕심입니다. 시즌을 마친후 다음시즌을 위한 면담이라면 저도 찬성하겠지만
이득호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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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E석입장료가 N석입장료보다 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야구장에서는 외야 내야로 구분 되 있습니다. 내야석이 좀더 비싸죠 하지만 야구장에서는 내야석입장표를 가지고 있는사람은 가운데 VIP석을 제외한 외야와 내야를 이동할수 있습니다. 인천도 그러한 점을 보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조관제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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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는 자기가 맡은 자리에 그냥 이문을 통과만 안시켠 된다 이생각으로만 일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고정아르바이트를 배치하는것이나. 그게 안되면 경호원을 배치하는게 어떤지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조관제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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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르바이트생들이 그 문을 지키고 있더군요 아르바이트생이라도 어느정도 경기장에 대한 교육은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문을 지키고 있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여기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하니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랫동안 경기장을 다녀왔고 다알고 있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조관제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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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구단임직원들도 다시한번 생각해야 할 문제 입니다. 선수들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한마디로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이렇게 생각만 한다고 해도 결과는 뜻대로 나오지는 않을것입니다.
또한 구단직원에게 개선해야 될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W,S,N,E석 들에 대한 입장료 가격으로 인하여 출입문을 봉쇄하고 있는건 알고 있습니다.
조관제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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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으로만 해결하여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칙히 구단 운영방침과 08년도 운영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본다면 시스템과 운영방침대로 이루어 지고는 있는거 같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서포터즈인 저의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관제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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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중요한 시점에서의 적절한 건의 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종남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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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점에서 면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시즌 종료후가 아닌 빠른시간안에 자리가 마련됐으면 합니다. 관중감소 서포터즈수 감소, 개인적으로 경기력이 가장 큰문제라 생각 합니다.(물론 서포터즈도 고쳐야 할점은 있습니다.) 한번쯤은 감독님의 생각을 들어보는 자리 서포터즈의 생각을 감독님께 말할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백정현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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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2005...저는 그때 서포터로 있지는 않았지만
몇몇경기 동영상을 보니 경기결과도 좋았을뿐더러 내용도 좋았다고 생각이 드네요.한번쯤은 면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기석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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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이 없다... 변명거리 한둘을 마련한다랄까..
06년과 별반 다를게 없는 모습입니다.. 차라리 07년경기는 재미라도 있었죠.. 감독님이 구상하시는 생각을 말해주시는게 이런 논란이 없도록 하는것일겁니다..
엄태준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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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다녀온후 좀더 세련됀 경기력을 기대 했다..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무기력한경기력이 연속이다..6강이 해답은 아니라 생각한다..
김철우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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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중이나 시즌끝난 후에 하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나 전 개인적으로 지금해야된다고 생각함. 무론 시즌끝나고 내년을 기약하며 한다면 괜찮을지도 모르나 아직 이번시즌도 끝나지 않았고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남은경기 결과에따라 6강에 들어가느냐 못가느냐인데 할꺼면 지금시점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장수동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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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에 분과 같은생각 입니다.
저도 관중이 줄고 경기력에도 문제가 있다는 것에는 동감을 하지만 시즌중에 감독님과의 면담을 요청한다는 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넌센스가 아닌가 생각이 되내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기분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감독님과의 면담은 시즌이 끝난후에 하는것이 어떨런지....
윤진구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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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은..시즌종료후가 어떨런지요;;
조형준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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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감독님"으로 해주시면 안될까여^^
이기훈
2008-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