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돈치치의 귀화예정에 정말 축하하며 기쁩니다
04년 부터 팀의 창단멤버로 뛰었고 05시즌 13골 그후 부진
그리고 임대 그리고 부활 13골 이미 동료들 그리고 팬들에게
서투른면도 없지않아있지만 한국어를 능숙히 해내는모습이
창단때부터 좋아했던 라돈치치 , 라돈치치로인해 희로애락을 느끼며
아직도 레플레카에 라돈치치마킹부터하는 열혈팬이죠
귀화소식을 접하고 몇시간뒤 다른기사를 접해보니
AFC를 출전하고싶다 , 재계약이 힘든건 사실이다 등 발언이 나왔는데
인천측에서도 라돈치치귀화로인해 마케팅효과,용병수-1 이라는
좋은기회를 놓치지않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라돈치치는 인천의 프랜차이즈
이며 인천의 아이콘 , 인천의 아들이라 생각합니다
아시아축구에서 제일큰 클럽간 대회 겠지요 AFC가...
라돈치치도 더큰물에서 놀고싶어하고 아쉽지만 인천은 그럴환경이
못된다는게... 슬픕니다
아직 이적이야기가 공식적으로 나오진않았지만 6강을 실패하고나서
느껴진것이 라돈치치가 혹시 거액에 팔리지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저의생각이지만 울산이 가장유력하지않을까...생각됩니다
우성용의 노쇠화 , 양동현의 잔부상 정도에 타겟형스트라이커를
원할거라 생각하고...
라돈치치만은 안팔았으면합니다 물론 지금 인천선수들이 다른팀으로
이적하는것도 없었으면하고
아직 공식적 이야기는 없지만 혼자생각나서 써봤습니다
2009년에는 필히 6강진출을 했으면합니다 07.08 시즌6강실패를
두번 겪어봤고 07대전의 극적인진출 08 전북에게 역전당한 6위
를 보고 6강진출은 어떤느낌이들까...라고 생각도 되고 부럽기도하고
올시즌엔 FA컵을 너무빨리 탈락했습니다 AFC에가는 길중 하나인데
장보스께선 내년에 FA컵도 잘해주셨으면합니다
라돈치치팬 조훈일 글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9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