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드 노스가 거의 영입 확정이네요. 저는 처음에 제이드 노스가 호주 국대라는 소리를 듣고 "돈떄문에 인천에 갈려고 하는것인가?"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네이버 뉴스 보고 알게 됬네요.
제이드 노스의 에이전트는 싫어하는것보다는 오히려
"제이드 노스가 k리그의 인천으로 간다는것이 기쁘다"
라고 말하고 제이드 노스는
"k리그에 해외파라니 꿈만같다"
말을 하였습니다
이러니까 제이드 노스가 더욱 믿음직스러워 지네요.
이제 영입 성사만 되면 수비보강은 더욱 탄탄해지겠네요.
내년을 기대하며 역시 인천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