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감독을 하는걸원하시는분도 계시던데
제생각은 앞으로 시즌을 준비할 3개월동안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을
파악해야하고 자기만의 전술과 그동안 인천유나이티드의 스타일을
잘 판단하려면 3개월은 적은시간이라 생각합니다 뭐 일단 부딪혀봐도 좋지만
안전하게 박이천식으로 시즌을보내고 그 1년동안 페트로코비치 감독은
각자 선수의 특성을 파악해야겠죠
여기서 FM 이라는 게임을 하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평소에 기사로도 접해보지못한 리그를 감독할때
참 답답하죠 누가잘하는지도 모르고 이팀이 공격적인 팀인지 수비적인팀인지
세트플레이에 강한팀인지 이선수는 어디다 포지션을 정해줘야 더 잘할지
참 난감하죠 옆에서 알려줘도 영 힘들죠 실제축구는 게임보다 더 중요하죠 게임에 비유해봤습니다ㅎ
페트로코비치 감독이 지금 지휘봉을 잡아도 코치진이 일단 포지션틀을
짜줄거라 생각합니다
더 나은 성적을내기위해 2009시즌을 위해 투자한거라 생각합니다
2007시즌 재밌었던 박이천감독님 축구를 또한번 볼수있다는거에
기대되네요
모두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