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시에 기자회견이있다는데 페트로코비치 감독선임
제이드 노스 영입에대해 저도 기사로접했습니다
우성용,방승환 선수 에대한정보가 나올지모루겠지만
방승환선수를 판다는게 정말아쉽네요 왜 파는지모르겠고
아이러브 사커에서 어떤분이 제주에 전화를해봤는데 트레이드없이
현금이라고 했습니다 트레이드여도 구자철은 알툴감독이 아끼고
전재운은 어제까지 제주에서 훈련했다는제 조진수는 아닙니다
정해성입김으로 뽑힌케이스니까요 그리고 우리팀엔 강수일이있습니다
우성용을 영입했다는데 제가아는 울산팬들도 나이가많고 타겟형이지만
헤딩을 거의못한다고 들었습니다 2006년득점왕때도 PK득점이 많았던건
사실 이장관선수처럼 은퇴를위한건지 방승환대체라고는 절대아니고
방선수가 윙어에도 가까우니 올시즌 팀전체에 인원을 감축한다들었는데
좀 필요없는 영입이라생각합니다 현재 라돈치치도 있으며 K-리그 최장신
192cm 김선우선수도 성장해야하고 안종복 사장님의 대우때 같이있었던
것은 좀 무리가 있다고생각하네요
작년 데얀이 갔을때도 슬펐는데..이적료가 많았다지만...
올시즌(09) 돈을 푼다고 기사로 봤는데 현금을 받아가면서 파는이유가..
구단에서도 제이드노스 이적건도 3주? 정도만에 오피셜로만 뜨고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9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