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선수중 방승환선수도 떠나고 라돈치치도 성남행이 거의 확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인천도 여기서 물러설수는 없잖아요.
그래도 인천에 유망주 김선우,유병수,이호진,강수일등 그리고
이번에 우성용 선수랑감독도 새로 선임되고 제이드 노스선수도 영입이 되지않았습니까?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골키퍼 성경모,김이섭,송유걸,임인성,권찬수가 있지않습니까?
여기서 우리도 두선수 떠났다고 포기 하면 안됩니다.
인천 2009K리그 시즌 2005K리그의 비상아니 기적을 이루워내봅시다.
그래도 든든한 선수도 아직많습니다. 이번엔 인천 플옵진출아니 우승을해서
인천에 평생에소원 별을 달아보자고요 우리모두 화이팅!!!
인천선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