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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발전해야할 또다른 부분 언론

22019 응원마당 조현준 2010-03-01 495
이제 인천이 K리그에 참가한 횟수도 7번째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많은 부분에서 발전했습니다. 유소년팀 창단, 연습구장, 전용구장, 그리고 점점 다양해지는 구단 물품등 여러부분에서 발전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언론쪽에서는 계속 아쉬운마음을 가질수밖에 없네요. 지난 경기가 끝난후 KBS 스포츠뉴스에서는 인천의 경기 결과를 알려주면서 인천이 모두의 예상을 꺽고 전남을 물리치는 파란을 일으켰다고 나왔습니다. 정말 황당한 멘트였는데요, 인천이 역대전적에서도 앞서고 최근 시즌순위에서도 전남에 앞서는 걸로 알고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참 황당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그동안 인천의 관한 뉴스....공중파에서는 거의 접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같은 포털사이트에서도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고요...있다고 해도 메인이 아닌 토막기사로만 볼수있었습니다. 케이리그 팀중에서 언론에서 많이 비춰주고있는 팀은 대표적으로 수원과 서울 포항고 전북이있습니다. 포항과 전북은 작년성적으로 인해 그런거지만 수원과 서울은 성적에 관게없이 언론에서 많이 비춰줬습니다. 물론 이 두팀에는 케이리그 팬이 아니여도 알수있는 선수들이 상당수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지 이것만으로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는다고 할 수는없습니다. 그만큼 이 두팀은 경기전후로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그 효과로 많은 마케팅 효과를 얻고있습니다. 하지만 인천은 그 효과를 얻지 못하고있고 어쩌다가 언론에 조명을 받을때도있지만 본의아니게 어이없이 악역을 맡을때도있었습니다. 관중없는 K리그의 모습이 나올때는 문학경기장의 관중석 일부분이 나오고 수도권 팀의 모 선수가 부상을 당했을때는 마치 인천선수의 악의적인 행동으로 나왔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나올때는 정말 안타깝고 화가났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이 그런 모습으로 언론에 보도되고있으니깐요. 글을 쓰다보니 문장도 어색하고 두서도 없는 글이 되어버렸네요... 제가 하고싶은 말을 간단히 말하자면 인천도 이런 언론효과를 얻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에따른 마케팅 효과는 정말 대단하니깐요... 점점 발전하는 인천 제가 말한 이 부분도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댓글

  • 저도 황당한적이있었는데 ... 지난 시즌 이지만 10월 25일 북패전에서 골결정력 , 실수등으로 아쉽게 지긴 했습니다만 .. YTN뉴스에서는 "인천이 서울을 상대로 열심히 뛰어주기는 했지만 역시 인천에게 서울이라는 팀은 버거운 팀이었습니다" 이런말을 하더군요 ...저도 그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
    주이순 2010-03-03

  • 동감입니다.
    김승규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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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2010-03-01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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