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단장님이 그랬죠. 동남아시아 선수를 영입하면 여러 이점이 있다고.
인도네시아는 축구열기도 뜨겁고 인구도 많고...
가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태국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 가장 자본경제가 발달한 나라로 이 쪽 선수를 영입할 경우, 그 동네 방송사들의 많은 관심을 끌 수 있겠죠. 아주 거리에 떡칠이 되어있을거예요.
그야말로, 돈덩어리 EPL명문클럽처럼, 아시아의 EPL명문클럽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을까요?
게다가 피파/이엘오 세계 랭킹을 떠나, 어느 나라든지 괴물은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랭킹 70위대에 머물던 한국/웨일즈에서 차붐, 긱스 같은 괴물이 나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