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수 : 어쨌든 강하게
강수일 : 어디서나 약하게 툭
남준재 : 정확하게 때구르르
코로만 : 약하게 때구르르
임중용 : 강하고 정확하게
안재준 : 득점왕 출신의 정확하고 강한 대담한 슛
이세주 : 센스있게 꽂아줌
도화성 : 강하고 빠르고 정확한 슛
장원석 : 평범
이재권 : 평범
보자보자하니까 "니 주관.. 어쩔" 이것들은 이게 무슨 유행어인줄 착각하나봐? 여기 당신보다 디씨질한 사람 많거든. 나는 2채널 출신이고...
김민성2010-03-23
태환이 몇살????? 뚫린입이라고 무조껀 지껄이면 형들한테 혼난다~
장종빈2010-03-23
재준 선수, 이세주선수는 대담하게 차더라구요, 도화성 선수는 승부차기 말고, 중거리슛에서 찾은거고, 장원석, 이재권선수는 딱히 정확한 슛은 안나오고, 남준재선수는 진짜 모릅니다.
류성현2010-03-22
주관적인거 맞습니다. 제가 유선 안나오고 중학생 특성상 글도 잘 못쓰고, 경기도 자주 못가지요. 그래서 남준재선수는 잘 적지 못했습니다. 남준재 선수는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찾은것이고요, 코로만은 광주전도 그렇지만 약하게 꽂는듯 해 보여서요.(제주전골은 예외) 그리고 임중용선수는 경험이 섞이고 킥이 상당히 강하고요, 강수일선수는 중거리 슛을 찰때도 강하게 차지는 않고, 안
류성현2010-03-22
코로만이 약하면... 작년에 넣은 골들은 뭐죠? 남준재선수가 약하다뇨.. 이해할수 없네요..
라덕수2010-03-22
이태환님, 여기는 디씨가 아닙니다.
너무 비꼬는 듯한 덧글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이정우2010-03-22
밑도끝도 없는글을 분석해봤습니다 저글은 일단 PK실축과 연관되있기도한데 유병수는 그냥 무회전 특성살려 강하게 강수일 은 이해못하겠고 남준재도 그닥 기준으로 삼을만한 자료가 불충분하고 코로만 이번 PK실축때 낮게차 막혀서 저런논리가 나온듯 임중용기준은 그냥 좋아해서 안재준,이세주 챔피언쉽에서 승부차기모습 도화성 이번 개막전때 보여준 승부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