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와 통화는 했습니다
1라운드떄 맡긴 유니폼을 이틀전에 배송했다더군요 ㅎㅎ
장원석선수로 마킹한거였는데
1라운드떄는 늦어도 3라운드시작전에는 받으실수 있을것이다라고 했는데
5라운드? 쯤까지 안와서 통화해보니 장원석선수 마킹이 준비되어있지않아
그 자리에서 바로 다른선수로 마킹변경할것을 권하더군요 ㅎㅎ
아니 그러면 1달이 넘는시간동안 제 유니폼은 그냥 창고에 썩혀있었나요?
그보다 더 어이없는건 2군선수도 아닌 명백한 1군 장원석선수의 마킹이 준비되어있지않다뇨 ㅎㅎ 그리고 그 한달이넘는 시간동안 장원석선수 마킹하나 준비하지못했다는게 이해가 가지않네요
아마 내일이나 모래쯤에 올것같은데
스폰마킹도 처음엔 GM DAEWOO 로 했는데 이젠 지엠대우마킹도 없다며 신한은행으로 바꾸라고 마무리까지 지어주시네요 ㅎㅎ
그리고 왜자꾸 경기장에서 작성한 마킹작성지는 계속 불러달라는지
혹시 잊어버리셨나요? 경기장에서 두번 전화로만 한두번 불러드린거같은데
아...그냥 혼자 삭힐려고 했는데 너무 분해서 이렇게 글씁니다..
차라리 저기 저 이탈리아에서 인테르밀란 유니폼직수입하는게 더 빠르고 정확할듯합니다 ㅎㅎ
경기력가지고 홈피에서 뭐라고는 안그러는데 팬으로서 정말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