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시흥에 은행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강혁범 이라합니다.
다름이아니고 이경균이라는 제 친구가 안타까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친구는 어릴때부터 축구부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길러왔습니다.
포지션은 골키퍼 입니다.
저희 시흥 안산 안양 지역에서는 탑이라고 불리는 친구입니다.
여러 주위에서도 실력이 좋은데 누군가 도움줄때가 없는것 같다고 안타까워 하고있습니다.
축구부 코치님께 눈이 띄어서 키워주겠다고 제안을 했었지만 그때 사연이있어 제안을 받지못했었습니다.
그때 그제안을 받아 들였어야 했는데 그렇지못해서 속상하다며 하는모습이 안스러웠습니다.
그친구가 누군가의 도움이 진짜로 필요한것같아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합니다.
정말 실력있고 신체조건도 좋고 축구를 제대로 더 배우고싶어 하는 친구입니다.
그친구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할것 같습니다.
제친구를 키워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