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대한축구협회 초중고리그 명예기자 한재현 기자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인유팬은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인유의 미래가 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자는 뜻에서 사진을 올려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12세 이하팀이 학원축구팀들을 제치고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앞으로 인유 뿐만 아니라 한국축구의 미래가 될 아이들에게 성원 많이 보내주세요^^
더 많은 사진은 www.cyworld.com/hopeilsanfc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