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조직력문제가 장난이 아니네요 .. 페트코비치감독은 약간 수비도 하고 공
격도 뒤쳐지지 않게 하는 벨런스형 축구였는데.. 장외룡감독이나 박이천감독님
은 공격을 넘 좋아하셔서.. 김봉길 감독대행님도 벨런스를 맞춰가려고 노력하
시는 거 같긴 한데 .. 한골 먹히니 거의다 공격갓다가 또 한골 먹혀버렸네요 ..
그리고 인천팬으로써 이런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 이세주쪽이 왠지 구멍인듯
한.. 윤원일 선수가 부상인가요 ? 이세주선수보다는 윤원일선수가 훨씬 수비면
에서는 낳은것 같은데요 .. 이세주선수 쓰루패스나 센터링등은 아주 좋지만 공
격수비 다하기엔 체력적인 면도 있고 한 것 같아서 ; 지금 수비조직력을 가다듬
는게 1순위로 중요한 것 같다는 .. 공격에선 이상하게 최근에 골이 거의다 세트
피스에서 들어가는것 같다는 .. 그래도 공격력은 괜찮네요.. 김봉길 감독대행이
못한다는것이 아니라 페감독님때가 훨씬 안정적이고 .. 또 갑작스럽게 떠나셔
서 선수들이 새로운 감독의 축구 스타일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정혁선수 2호골 유병수선수 12호골 축하드립니다. 지난 경남전 골 넣은 멤버와
같군요.. 지금 6강행이 많이 힘들어 졌으니 선수들 좀 더 힘내서 꼭 6강 진출에
성공했으면좋겟네요.. 그나저나 내년 감독은 누가 될려나 .. 김봉길 감독대행계
속 이어갈 것 같진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