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관계는 접어두고
허정무보단 외국인감독이낫다 는둥 얘길하시는데 떠난 페트코는
감독2개월만에 리그를 시작해 결국 플레이오프까지 진출시킨 쾌거를
이뤗지만 로란트와같이 어쩔수없는 상황으로 갑작스레 떠난 모습이였구요 현재 인천은 거의 매시즌 감독이 바뀌고있습니다 즉 인천축구라는걸 할 시간이없다는거에요 또 외국인감독 데려오면 최소 1년은 줘야 선수를 파악하고
문화적응 등 을 하는데 또 기다릴수있습니까 당장 AFC나가겠다고 한팀인데
그렇다고 국내파감독이 자기식 축구를 단번에 만든다는건 아니지만
외국인보단 빠르게 되겠죠
물론 외국인감독이 학연.지연 없이 모두를 판단해서 다른 국내파감독 보단
높은점수를 받지만 두번이나 감독이 갑작스레 떠난점 이나 현재의 인천분위기 가 또 나올수있다는거죠
제가하고싶은말은 국내파,외국인 감독들의 장점,단점이있는데 무조건
외국인 을 선호 그이상의 사대주의 로 볼필요는 없다는점입니다
또한 그동안의 전례? 나 래퍼토리상 이적설 혹은 합의설이 기사에 나온이상
어느정도 확정된게 아닌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