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유의 감독직 자리때문에 말들이 많은데
현재 김봉길 감독대행체제로 시작한 리그 후반기에서 4경기 연속 3실점 이상을 기록하면서 4연패... 심지어 믿었던 FA컵마저 떨어진 상황이고, 선수들이며 김봉길 감독대행도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결과들만 봐도 현재 인천에 가장 필요한건 제대로된 감독아닌가요?
물론 허정무 감독이 선수기용문제나 전술이나, 교체타이밍등 많은 문제때문에저도 좋아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축구계인맥이라든지, 현재 구단주와의 좋은 관계, 그리고 유소년 발굴능력에는 국내 탑수준이지요.허정무 감독 자체가 워낙 안정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라 경기가 다소 답답한 면이 있지만 현재 인천의 축구도 많이 답답한 상황아닌가요? 이 상황이 계속 된다면 이렇게 계속 깨지다가 리그를 마칠듯한 예감이 듭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송영길이 원해서 허정무가 온다, 전라도인맥이다, 이런 말들이 많은데 차라리 구단주와 감독이 안맞아서 트러블 생기는것 보단 풍부한 지원으로 팀도 발전되고 경기도 이기면 그게 좋은것 아닌가요?
현재로서는 허정무 감독이 확정된 분위기인데 이렇게 욕하시다가 허정무감독아래에서 팀이 확바뀌어서 좋은 성적내면
지금 욕하시는 분들이 알레!!허정무 이러시고 있으실지도....ㅋㅋㅋ
물론 전 인천지지자로써 지금 상황을 잘빠져나가고
인천의 본모습으로 돌아올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