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의 영웅에서 인천의 아버지로 거듭난다....
허~~ 정~~ 무~!!!
저도 사실 선입견때문에? 허정무 감독을 싫어하긴했습니다.
생각해보면 허정무감독의 경기를 본건 월드컵 3경기와
07년 우리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선사한 두경기...
그리고 아픔을 안겼던 fa4강전......
아직도 어떤스타일의 전술이고 어떤스타일의 감독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좋던 나쁘던 이젠 우리의 감독입니다.
판단은 시즌후에 해도 늦지 않을거같네요...
잠시 아주많이 도약을 준비했으니, 이젠모두 일어날때가 아닌가 싶네요~
ps.다행인건가요? 오늘 포항전이후 휴식기군요~ 잘정비해서 좋은모습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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