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중에서 축구팀의 상태가 뭐 어쩐다라는 소리가 있으셨지요?
그러나.. 어느 써포터는 이런 핀잔을 하나 마련해 놓았답니다..
출처:k3리그 서울 마르티스 서포터즈 sms호
작성일:2010/08/21
못하는게 먼저가 아니라
팀이 뭐 실력이 어떻든 사랑할줄을 아셔야죠~^^
그렇게 활동하신다면 강퇴시키겟습니다.~^^
비난은 물론이고 어떠한 평가를 하는것 자체를 자제해주세요.
비난부터 할게아니라 지더라도 박수치고 수고하셨다고 여기는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관객이자 서포터입니다.
↑어때요?
비난과 비판의 차이점을 알아야 될텐데요.
흠. 근데 뭐 여기저기에 남의글 가져다가
이런글 쓰고 다니시는거는 무슨 이유에서;;
김경석2010-09-04
그러게요 수원블루윙즈게시판에도 똑같은글썼어요
송명진2010-09-03
뭐하는사람이야? 다른팀 게시판에도 똑같은글 쓰고다니네
강상혁2010-09-03
무조건적인 비판은 자제해야지만 좀 더 노력하고 인천을 사랑한다는 격려차원 말은 괜찮겠네요
김현호2010-09-03
비판도 할 수 있는거죠. 돈을 내고 보는 이건 상품이니까요.. 다만, 축구선수들 보다, 축구만 한 30년 이상 한 감독들 보다 축구를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문제죠..
서지훈2010-09-02
요세 엄마들의 자식을 향한 맹목적인 사랑이 되려 자식을 망치죠~ 잘했을땐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잘못했을땐 잘못했다고 혼내줘야 어린아이들에게 사리분별이라는 큰 교훈을 가르칠수있겠죠.. 아직 신생팀에 가까운 인천에게 이런것이 더욱 필요하지않나 싶습니다
장종빈2010-09-02
"까"가 아닌이상 사랑,관심이 있으니 비판도 나오는거고.. 물론 칭찬.격려도 좋지만 비판,쓴소리도 근데 언제부터 여길보면 무조건 격려가 진짜 서포터 라고생각하시는분들이 계셔서
조훈일2010-09-02
제 생각은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팀에 대한 애정이 있어야 비판도 나오는것 입니다. 지더라도 박수치고 수고했다고 할만한 경기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경기도 있습니다. 그렇지 못한 경기에서는 정말 사랑한다면 정신차려! 앞으로 더 잘합시다! 라고 외칠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