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즌 중에 이런글 쓰는거 엄청난 결례라는거 알지만 평소 시간적 여유가 없기에 생각났을때 적어보려 합니다.
다음 시즌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정 중에 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선수들에게는 미안 하지만 수비가 상당히 취약한 감이 없지 않은게 사실 입니다.
때문에 다음시즌 용병 재편하실때 아시아쿼터제를 이용하여 "아시아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인 바레인의 "모하메드 사에드 아드난" 선수를 영입 하였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이선수는 장신이면서 빠른 발과, 중앙 수비수 이면서 뛰어난 중거리 슛을 자랑하는 선수 입니다.
물론 영입에는 중동 선수의 적응력, 높은 연봉 등등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시도조차 안해보고 포기 하기 보다는 제파로프의 경우처럼 높아진 K리그의 위상을 등에 업고 제안을 해본다면 실현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지 안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구단 관계자 분께서 보신다면 영입은 힘들어도 이 선수에 대해 알아보셔서 손해 볼건 없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