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계시지요?
수원팬들에게는 배신자로 낙인찍힌 마토선수복귀.
수원에 뼈를 묻겠다고. 좋은 모습보이던 리웨이펑 방출.
세상 모르는 일입니다. -_-
무튼.
어제 알싸 케톡에서 글 보고 찾아봤더니
경남의 전준형, 이종현(도도) 선수가 인천에 합류한듯보입니다.
전준형 선수의 미니홈피 다이어리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네요.
간단히 소개하면,
두 선수 모두 브라질 유학파 출신이랍니다.
전준형 선수는 조광래 경남 전 감독님이 아낀 선수라네요.
나이는 86년생 26살.
측면수비수로 데려왔지만,
왼쪽 스토퍼로 위치 변화시켜서 성공했다고 합니다.
즉, 인천의 442에서는 풀백도 가능하겠지만 오히려 센터백을 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조광래감독시절 경남 돌풍의 숨은 공로자로, 주간베스트도 여러번 뽑혔구요.
시즌 마지막에는 그라운드에서 공개프로포즈해서 결혼도 했다네요.^^;
경남팬들말로는 성실하고, 실수가 없는 주전 수비수였다네요.
윤빛가람 GS링크설 등.. 경남도 분위기는 안좋더라구요.
이종현선수는 올해 영입한 선수같은데.
기록이 없습니다. -_-
뭐. 윤빛가람이 극찬했다. 플레이메이커로서 좋은 기량을 가졌다..
이런 얘기가 있구요.
그것보다 잘생겨서 여성팬들이 많다네요.. 생긴건 정혁선수와 비슷합니다 -_-
제가봤을때 정혁선수가 훨 잘생겼는데요..
마지막으로 선명진 선수..
김현회씨 칼럼으로 주목 받고, 시즌 막판에 주전으로 몇번 나오면서..
희망을 가졌는데 방출되었습니다.
김현회씨 트위터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ㅠㅠ
아. 김남일 선수는 아마 러시아에서 계속 뛸거같네요.
에이젼트 측에서 인천링크설은 와전되었다 라고 발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