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금 다음 알싸 카페에서 보고 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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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준, 남준재 ↔ 정인환/김형호
정혁 → 수원 이적 80%
송유걸 → 이적
임중용 → 선동렬감독이 양준혁선수를 강제로 은퇴시킨 절차처럼 은퇴.
유병수 → 서울과 싸인 여부만 남았다고 하네요.
출처 : 싸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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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굉장히 충격적인 소식들 뿐이네요...
특히 임중용 선수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큰 충격인데요, 선동렬 감독이 양준혁 선수를 어떻게 강제로 은퇴시켰는지는 야구에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강제로'라는 게 말이 되기나 하는 소린가요?
그리고 유병수 선수 얘기는 끊임없이 나오는 걸 보니 이적하기는 하는가 봅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 나잖아요.
구단 관계자분께서 이 루머에 대한 답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선수 이적이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특히 임중용 선수에 대한 부분 꼭 좀 얘기해주셨으면 좋겠네요...)
트위터 할 시간에 이런 거에 신경을 써주시는 게 팬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