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구단에 판단만 남았습니다
이때까지 많은 선수들이 인천에 남고싶어 했지만 구단은 비쌀때 팔아야한다며내팽겨치듯이 팔았습니다~
프렌차이즈스타 하나없는 인천은 결국 관중감소로 이어졌고 이젠 축구의 신흥메카라는 말은 꺼내지도 못합니다
2005년도 미 친존재감이였던 인천은 들쑥날쑥한 선수들에 들쑥날쑥한 감독까지 경기력 저하는 물론 K리그 판에서 듣보잡 구단으로 전락하고있는 현실입니다
계속 이런식으로 나가실껍니까? 명문구단??? 돈에 미 친구단이겠죠~
선수연봉 유병수선수 말대로 실력대로 받는게 맞습니다 실력이 뛰어나면 그만큼 줘야죠 그게 상도덕 아닙니까~ 터무니없이 높은 연봉이 아니라면 또 선수역시 인천에 애정이 있다면 적정선에서 맞출것입니다
하지만 구단에서 2억이라는 상한가를 정해놓고 계속운영을 한다면 인천에서는 실력이 좋아지면 나가라는 뜻인데 그게 올바른 구단입니까?
어디 무서워서 실력 키우겠습니까?
그리고 허정무감독님 연봉은 얼마입니까?? 어디 시원하게 공개좀 해주세요
잔인하게 말하면 우린 허정무감독같은사람 필요없습니다 장외룡 감독님 밑에서도 준우승까지했고 경기력도 좋았습니다 곽태휘선수가 온다면 연봉 얼마에 올지도 의문이네요~
또 돈없어서 선수들 상한가 정해논 구단이 무슨 임원진은 그렇게 뽑아댑니까
다른 구단에도 없는 직책을 뽑고 또 뽑고~ 선수들 비싸게 팔려고 뽑은겁니까?
팬들이 궁금해하는건 태산인데 어느하나 대답해주지도 않고~ 정말 구단에 행보를 보면 소통하지않는 폐쇄된 집단같습니다
이제 구단에 결정만 남은 상황이라는데~ 팬들과 함께 가느냐 팬들을 안티로 만드느냐만 남았습니다
애정이 있었던 안티가 일반 안티보다 몇백배는 더 무섭다는것 명심하십시오!!
한가지 걱정스러운것이 지금 우리가 게시판에 쓰는 글들을 보고는 있는지.. 보고있더라도 쟤네가 뭘알어~ 하면서 간단히 무시해주시고 돈더 많이주는대만 찾고있을까봐 두렵습니다...
어떤분이 인천에서 가장 활봘이 활동하는 게시판이 어디냐는 질문에 구단분들 답해보세요~ 없습니다~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런상황은 구단이 만든겁니다 과연 팬들에 의견에 얼마나 귀 기울이고 소통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세요~ 시민구단은 팬들과의 공동소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