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남준재 선수가 결국 떠날 확률이 많네요...
유병수 선수랑 어릴때부터 친구인 남준재 선수 만일 유병수 선수랑 재계약을 이룰경우 결국 이제는 적으로 싸워야하니..... 참 아쉽습니다...
결국 이런케이스 입니다....
예전의 U-20 세계 청소년 4강 주역중 지소연과 이현영 선수등이 있죠 특히나 지소연 선수는 유병수 선수랑 보는듯한 플레이를 하죠 얼굴 외모도 비슷하죠 그리고 이현영선수는 남준재 선수랑 플레이가 비슷하죠.......
근데 지소연 선수랑 이현영선수는 중-고교 같이하다 결국 대학교때 각각 여자축구 라이벌팀인 한양여대와 여주대로 각자 갔었죠.....
지금 유병수 선수랑 남준재 선수랑 비슷한 상황입니다.....
서로 같은팀으로 제외됐지만 나중에는 다른팀으로 적대관계를 해야되니 좀 아쉽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유병수 선수 지소연 선수보다 남준재선수랑 이현영 선수 팬이기도 합니다...
남준재 선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재준 선수도 수고하셨습니다....
전남가서도 좋은활약 부탁드립니다....
지금 도장만 찍히면 트레이드가 된다고 뉴스가 나와있네요 정말 허정무감독님 진짜 너무한것 같네요 신인 드래프트에서 2시즌안에 좋은 신인 2명(유병수선수와 남준재선수)스피드와 슛능력이 좋은 선수를 뽑게 된것같은데 이렇게 떠나보내다니 그리고 정인환선수와 김명운선수는 정말 듣도보도 못한 선수인데 떠나보내다니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