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천이 노리던 슬로베니아 공격수 벨리코냐는 옥세르로 갈것으로 보입니다.
-> 이 선수 작년 시즌 슬로베니아 득점왕이더라고요.
슬로베니아유망주라고합니다.
2.인천은 중국 미드필더 위하이와 루마니아 공격수 마리우스 니쿨라에에게 관 심을 보이고있습니다.
-> 위하이 영입설은 인유 외국인 용병설중에 제일 많이봤는데요.
중국의로벤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동아시아대회때 한국과의경기에서 첫골의 주인공이고요.
에레디비지에 비테세에서 뛴 기록도 있습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2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