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같은 이상한 소리 안들으려면 구단차원의 공식적인 입장이 나와야합니다.
(근데 왜 이럴때만 이렇게 처음보는 사람들이 글을 쓰는지.. 기다렸다고 한듯이 구단의 자폭 퇴출..;)
인천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설기현 선수가 구설수에 오르는것이 달갑지않네요.
아무튼 잘못한것은 잘못한것이고.
과오는 빨리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비슷한 상황의 판례에 따라 출장정지와 같은 단호한 조치가 필요할것 같고,
설기현 선수 본인이, 팬들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가 있어야 합니다.
지지부진하게 끌고 가다가는 지금까지 우리가 잘해온 이미지 버릴수도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구단차원의 빠른 조치로 이번시즌 유종의미 거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