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인유홈피가 설기현선수 안티팬 집결지입니까?
뉴스에나온 영상은 거두절미하고 내보냈으니 오해를 살만하지만
설선수가 그쪽관중한테 감정이 상한 것도 아니고
설선수가 돌지않은이상 우리편 관중석에 뭐하러 찹니까?
대전선수가 찼다면 우리하고 그런 사이니까? 그렇거니 하지만
설선수는 그냥 심판의 판정에 잠시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그냥 찬게
그리로 날아간것 뿐이에요.
야구공에 맞아서 다쳤다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축구볼에 맞아 다친 관중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세요.
물론 그런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것을 설선수는 모르겠습니까?
경기중에 그쪽을 보고 죄송하다며 목례를 했구요
여러 경로를 통해 반성의 말을 했으니 두번다시 이 홈피에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들 마셨으면 합니다.
인유의 경기력에 도움도 안되고 그렇습니다.
공연히 어서 흘러다니는 소리에 더하고, 뻥튀기고 그러지들 마시고
우리 선수들이 땀흘려 경기하는 모습을 한번 만 이라도
직접 경기장에 오셔서 격려하고 응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설선수는 기죽지마십시요 그날 경기장에서 다 봤으니까요?
인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