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2년 시즌 우리에게 남은 경기는 이제 12월1일(일) 강원에서 있는 마지막 원정경기 1경기만이 남아 있네요.
2012년 시즌은 정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던거 같습니다. 그러기에 2013년 시즌이 더욱 기대되구요.
다름이 아니오라,2013 시즌 캐치프레이즈 공모 행사가 금일 18시로 마감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셨구요, 구단의 찬란한 미래와 행보를 위한 기지가 가득찬 문구들을 다양하게 보내주셨습니다.
이 역시 창단10주년 유니폼 공모와 더불어 깊히 심사숙고하여 구단의 정체성에 맞는 좋은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즐거운 일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