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정석 배분 문제는 구단에서 다시한번 공지 바랍니다.(이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 서울이나 수원 홈 매치에서는 일반석과 매표소 등에 안전요원 좀 늘려 주십시요.
(원정 유니폼 착용 원정팬의 일반석 진입으로 실제 여러곳에서 마찰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마찰이 아니라
폭언, 폭행 등 물리적 충돌이 있었습니다. 이는 사건이 커지면 인천 구단과 팬들에게 피해가 옵니다.)
관중이 늘어나고 경기가 뜨거운 매치는 좋은데, 물리적 충돌에 대해 대비책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이날 E석에서 심한 마찰이 있었는데, 안전요원을 보기 힘들었습니다. 멀리 서 있는 안전요원에게 수없이
손짓을 하고 불러도 그 상황에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은 듯 합니다.
일이 커질 거 같아 결국 제가 뜯어 말리는 상황이 됐는데, 너무 안타까운 장면이었습니다.
그 외에 S석 사건, 매표소 사건 등도 같은 맥락입니다.
몇명의 과격한 인천 팬으로 인해 인천 전체 팬들의 이미지가 추락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