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석을 지정좌석제로 파는거 어떨까요?
예매도 좌석 지정해서 하라고 그러고
티켓팅 다 지정으로 팔면 중간에 자기 짐 놓는다고 빈자리 놔두고 자리 걸러 앉고 그러지 않겠죠.
경기 전부터 축구 커뮤니티에
일반석 표 사서 못 들어가게 하면 원정석 찾아가서 제발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면 들어가게 해주니까
그렇게 하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 방식으로 들어갔다고 하는 사람들 실제로 있더라고요)
또 원정 물품 착용하고 일반석 왔다가 제재받고 원정석으로 이동시킨 사람들도 있을거고
자리도 띄엄띄엄 앉고
저런 식으로 하니까 자리가 비좁고 없는거 아닌가요.
그냥 지정좌석제로 팔면 자리가 없다는 둥 좁다는 둥 저런 소리는 안 나오지 않을까 해요.
일반석에서 쫓아낸 사람들은 분명 안내문 보고도 그렇게 표 사가지고 온거고 자기 자리도 없는거니
본인 잘못 감수해서 서서 보든 그냥 집에 가든 하라고 하구요.
무슨 좌석 수보다 표를 더 팔았다는 둥 이러는데 시스템상으로 그럴 수가 있나요?;;
그냥 본인들이 저런 식으로 앉고 일반석 들어갔다가 제재받아서 원정석으로 이동되고 그러니 좁은거같은데.
아무튼 자꾸 여러 말 나오고 시끄러운데 원정석은 지정좌석제로 팔면 어떨지 생각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