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원정 관람 갔습니다.
대부분의 구단에서 원정석은 골대 뒷편의 전체면을 다 제공 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예들 들면 (수원, 서울, 성남 )
지난 8월3일 서월의 상암월드컵 경기장 원정의 수원 서포터즈 한 만명 쯤.. 서울과 수원 막상막하의 응원전...
정말 승패를 떠나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우리도 EPL 부럽지 않았습니다.
인천은 반쪽도 아니고 구석진 자리 3/1 주더군요
원정석 옆은 텅텅 비어 있는데..
싸우나 같은 더위에 자기들(인천)은 넓직하게 관람하고
원정간 사람들은 자리도 모자라고, 아니 3/1이 뭡니까?
화장실은 또 어떤지 압니까?
원정팀은 수십명 줄서 있고 냄새 나고 더럽고 한증막 같고
바로 옆의 화장실 텅텅 비어 있더구만요 좀 쓰자고 하니 인상만 쓰는 진행자들.
자리가 없어서 어떤분 옆자리에 갔는데 진행자들 떼거리로 몰려 와서 기어이 쫒아 내더군요
원정 유니폼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
아니 왜 같은 축구 팬들을 적군 취급 합니까?
서로 서로 원정응원 가서 경기 분위기 올리면 좋은것 아닙니까?
가뜩이나 야구에 밀리는 상황에서 ...
응원 만큼을 그러지 맙시다 인천구단 관계자 여러분 정말 치졸하게 하지 맙시다
구단이 원정석 자리 정하는거 구단맘이지 규정에 어디해야한다고 나온것도 아니고 구석진 자리에 있어 응원이 안되? 뭐가 안되냐? 원정팬이 많아 자리가 부족햇다고? 그럼 사전에 인천에 협조요청해서 원정석 더 달라고는 얘기 못하냐? 원정와서 지들권리 내세우니 홈팬을 위한 경기장이지 원정팬을 위한 경기장이냐? 패륜이라 그래?
김영남2013-08-15
인천 멋진 수문장 뒤에 벌레들앉기 금지인거 모르나
이상엽2013-08-15
존칭을 써서 잘알아듣게 써줬더니 이해를 못하나보네. 이새끼 완전 정신병자네
이은성2013-08-14
알고보니 관심종자 였구만 그냥 무시하는 게 났겠네요 ㅋㅋ
오선재2013-08-14
아프면 병원을 가라
조은샘2013-08-14
혹시나해서 서울공홈도 가봣는대 똑같이 써서 북치고장구피고하고잇네요 ㅋㅋㅋㅋ많이심심한가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