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폭행사건에 대해서는 인천팬인 나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인간적인 차원에서 폭행당한 사람에게 대신 죄송하고 안타깝다.
그러나 이 일을 일반화하여 심지어는 우리 공홈에 글을 남기는 북쪽 팬의 저의가 심희 의심이 되는 바이다.
북쪽 팀이 어떤 팀인가?
서울공동화 정책의 희생양이라는 명목으로 열렬한 안양팬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부를 위해 월북한 팀이 아닌가!
게다가 남쪽 팀이 자신들의 연고이전에 대해 부천팬들에게 사과한 것과는 달리
북쪽 팀은 연고이전에 대한 사과는커녕 자신들이 원래부터 동대문시절부터 서울의 주인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하여 케이리그 클래식 서포터즈에서 북쪽 팀만 가입이 안 되어 있다.
즉 그들은 케이리그의 이단 서포터즈다.
또한 요즘에는 북쪽 출신 선수가 문제가 많다. 아니 문제를 일으켜 왔다.
박X영 기X용 이X용 김X윤 김X규 김X환 심X연 등 셀 수 없이 많다.
최근에는 기X용은 케이리그가 키운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분을 세탁해서 해외파 운운하며 국가대표의 물을 흐렸다.
그리고 북쪽 서포터 단체인 '수호신' 또한 안정환 모욕에 우리 인천에게는 콕콕신 강림까지
무수한 범죄를 저질렀던 집단이다.
그런 집단이 일부 인유팬의 잘못을 들어서 일반화 할 자격이 있는가!!
그들이 진정으로 케이리그 클래식의 강호팀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고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우리 인천과 같은 시도민구단을 흔들어 놓는다면 그들은 케이리그의 강팀으로 거듭날 수 없을 것이다.
북쪽 팀은 이러한 점을 유념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