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서울전 그리고 4일전 부산전 직관갈때마다 석패로 인해 인천 이대로.. 끝나나 걱정이 됬지만
역시 인천.. 중요할때 팬들에게 크나큰 감동을 선물해주는군요 ㅎ.ㅎ
특히오늘경기 선수들의 투혼과 그라운드위에서 모든걸 쏟아붇겠다는 결의가 느껴졌습니다.
제가 찌아고선수 팬이라 오늘 찌아고선수의 플레이를 못봐서 아쉽긴 했습니다 ^^
9월1일 전북전도 인천의 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오늘 목청이 터질듯 응원해주신 인천팬들 수고하셨습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