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전술 중에 4.4.2 라는 게 있다.
수비와 미드필드를 강화하고 공격 최전방에 투톱을 배치하는 전술이다.
그런데 원조는 다름 아닌 한국 체육계의 더러운 자화상을 조롱말이기도 하다.
고려대4,연세대4,기타2.
나는 이천수 선수 출신학교가 어딘지 자세히 몰라도 차범근 허정무 홍명보 그리고 김봉길 등 쟁쟁한 지도자들이 다름 아닌 4.4.2 혜택을 누렸거나 누리는 고연 고연 출신이 아닌가?
다른 말로 하면 이들은 가만이 앉아서 40점도 못 먹고 들어가는 아주 그리고 매우 공평 무사한 현실의 변두리에 계신 분들 아닌가.
아주 듣기 좋은 말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