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루머설이 떠돌던 연대에이스 김도혁이 울팀에 오게 되었네요.
기존 이석현에 웬 복덩어리까지....(설마 이친구 내보려고 준비한건 아니겠죠)
홍대 중앙수비수 김대중. 대건고 키퍼 이태희.
그리고, 2012 우선지명인 숭실대 풀백 김용환 선수도있네요.
이친구는 얼마전 브라질 친선전때 부상으로 내한못한 마이콘 대신
자체연습경기 할 백업 선수를 요청해서, 대한축구협회 추천으로
브라질 네이마르선수를 마크한 경험이 있다네요.....
암튼, 오늘은 기분좋은 날이네요. 모처럼 국대경기도 흐뭇한 역전승에다
벌써부터 내년이 기대되네요..
ps) 그나저나, 낼 서울전은 꼭 이겼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