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관람하려고 직관하던 팬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E석 2층에서 들리는 응원소리가 S석 소리와 합쳐져서
굉장한 소음으로 들리더군요.
저같은 가짜지지자는
그냥 S석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오히려 S석을 가니 후반전에 골 들어가면 선수들도 그쪽으로 달려와주고
응원하기도 더 편하고 하더군요.
승리시 찍는, 공홈에 올라오는 기념사진에 나올수 있는건 덤..입니다..ㅋㅋㅋ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