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언론에 나온 인천유나이티드 매각설에 대하여
오늘 인천시 고위 관계자와 시민주주연합과의 상담이 이루어 졌습니다.
언론보도의 내용은 잘 못된 것이며 새로운 구단주께서는 전혀 고려치 않고 있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시민주주에 의해서 이루어진 시민구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매각설은 사실과 다르며, 정상화 시키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시민주주의 입장을 전하였습니다.
- 언론보도가 사실과 다르다면 시에서 해명자료를 배포 할 것과 대책을 발표 할 것을 요구
- 현재의 인천유나이티드 대표이사는 공무원 신분으로써 부적격 하며 전문경영인을 빨리 임명
할 것을 요구함
- 인천 유나이티드의 대표이사는 낙하산 인사는 해서는 안되며
현재의 어려운 시기를 정상화 하기 위해서는 프로축구단의 생리와 특히 인천유나티드의
세부 내용을 알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 꼭 필요 함
- 과거 흑자 운영과 모든 시민구단의 롤 모델이 되었던 사례도 있어서
그 경영 기법과 당시의 경영인력을 다시 재정비 하길 바란다고 함
- 주식 58%에 달하는 5만명의 남녀노소 소액 시민주주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정책이 필요하다.
- 시장선거 당시의 유정복 시장님의 약속
* 공무원이 아닌 전문 경영인 체제 전환
* 낙하신 인사 없앰
* 특단의 대책으로 흑자구도로 전환 시키겠다.
빠른 시간내에 대책을 강구하기로 하고 좀 더 대화를 하기로 하였슴
우리 인천유나이티드 시민주주연합은 모든 시민주주의 권리와 인천유나이티드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하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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