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수석코치로 인천에 부임하셔서 7시즌 동안 인천에 몸담았던 분입니다.
그런데 그런 감독님을 전화 통화로 경질통보라 ㅋㅋ 어이가없네요
이런 모습을 보고 어떤 선수들과 코칭스텝이
인천에대해서 책임감을 가질까요? 당장 구단자체가 책임감이없는데
몇년째 시즌권 구매자들한테 엉망진창으로 서비스해 욕먹지...2012년 부터 경기운영 엉망으로 해 욕먹지....도대체가 머 하나 제대로하는게 없네요
이딴식으로 구단운영을 하니 점점 관중이 줄고
팬들이 주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