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구단주가 발표했던 비전 2023은 폐기 될테고. 낙하산으로 몇몇 현 시장의 측근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내려올테고.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의 원성이 심해지자 팬존의 응원마당(게시판)도 사라질테고. 선수들 사기를 팍 떨어뜨려놓고 팀이 부진해지도록 유도해서 강등되도록 만들고. 강등된 김에 더 운영비 줄이고 코칭스태프 계약같은 시끄러운 문제거리 만들어서 인천유나이티드 팬들이 등을 돌리게 만들고. ... 그 뒤' 인천시의 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해 가슴아픈 고통을 참으며 팀을 해체할수 없음을 이해해달라는 기자회견 하고 팀을 해체하는 시나리오를 준비중인건 아닌지 의심이든다. 지금의 상황은 팀을 해체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문제를 만들어서 해체를 정당화 하기위한 밑밥까는 작업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