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대표이사 들으시오!
인천유나이티드는 시민이 주주로 있는 시민주주의 주식회사 입니다.
엄연히 당신이 대표이사구요.
낙하산이건 뭐건 그건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대표는 책임과 권한이 있는 막중한 자리이지요
대표이사의 책임과 권한을 존중해서
감독 경질과 신임감독도 대표이사의 권한이지요.
구단주와 대표이사의 인사말에는
시민을 위한구단,
인천 시민의 자존심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으로 새로운 경제가치를 창출하여 자생력있는 구단을 만들겠다고 .......
더불어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을 만들겠다고
지난1년간 한일이 무었이 있나요?
김광석 대표이사에게 묻고 싶습니다.
직원 월급도 제때에 주지못햇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이때 으쌰 으쌰하는 분위기는 없고
초상집분위기 입니다.
나름 사정이 있다고 말하겠죠.
언론에 얘기하고 있는 예의없는 구단으로.....
노답인 프런트로......
새로운 시즌 시작인데 감독은 없고..... 코치진도 없고.......
2015년은 어떻게 시작할려는지요?
선수 팔아서 월급주는거 찬성입니다
(가슴아프지만 )이적료라도 챙기고 팔아서 남아있는 선수 월급주면 다행이지요
떠난 선수는 월급안주는 회사에서 일할수없고 남아있는 선수는 생활은 해야 하니
가슴이 찢어지지만 어찌할수 없겠죠.
김광석대표는 우리보다 더 배우고..... 더많이 알고..... 더 많은 일들을 경험했으니 좋은
방안이 있으리라 판단 됩니다.
부디 어려운 상황이지만 잘 헤쳐나가리라 생각 됩니다.
다만 인성이 함께하는 그런 주식회사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인성이함께하고 인문학이 죽지않는 그런회사 말이죠.
선수하나의 몸짓에 환호하고 선수하나의 세리모니에 만세하는
지난 8년간 인유만을 외친 아주 작은 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