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현재 감독으로 인해 내홍을 격고 있는데 대해 하루빨리 감독을 선임해서 이런 분위기를 잘 추스려야 한다.
감독을 굳이 외부에서 데리고 올 필요가 있는가 ? 제주에서도 감독이 물러나고 코치가 감독이 되었다 지금 2군에서 잘하고 있고 또한 선수들 성향도 잘알고 인천에 대해 잘아는 젊은 피 명진영 코치와 우성용체체로 가면 어떤가?
감독 코치진을 구단프런트에서 좌지우지 하면 안된다 . 감독은 선수들의 성향을 잘알고 있는 사람이 해야한다.
지금으로서는 외국인 감독이 오면 그들 밑에는 반드시 코치진도 온다 오는 코치진을 모두 구단에서 숙소등을 잡아주고 하면 많은 경비가 든다 경비차원에서 절대반대이고 또한 경남을 비근해서 보면 외국인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보니 소통이 안되고 선수들이 외국인 감독을 두려워 하지않기에 강등의 시발점이 된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인천은 지금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 경남은 강등되어 선수단이 떠나고 구단프런트 직원들을 사표내는등 많은 변화가 왔다 .
인천구단 프런트들도 인천이 만에 하나 강등된다면 그들도 몸을 과연보존할수 있을까 지금은 다 같이 힘을 모을때다 하루빨리 구단에서는 선수들을 잘 추스릴수 있는 감독을 선임하여 따뜻한 남해나 제주도로 동계훈련을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