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근을 앉혀 놓으면 주무르기엔 쉽습니다. 근데 이번만큼은 구단주 자신이 지방선거때 한 공약이 있으니 전문경영인을 선발할 가능성 또한 배재할 수 없습니다. 투명하고 안전한 재무경영을 위해서는 공무원도 정치인도 아닌 전문경영인이 있어야 하고 어중이떠중이 새어 나오는 루머는 지원한 인사가 떠벌리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네요.
김철현2015-07-02
정치적인 인사가 인유에 지옥을 선물한 허정무야 이사람아
김유식2015-07-01
저는 도덕적으로 타락했다는 진실같은 진실을 들고오시면 그 의견 지지하겠습니다.
김윤진2015-07-01
우리 팀이 이렇게 된 건 다 서포터즈 때문이겠죠??? 이만종씨???
님이 좋아할 만한 기사 하나 떴던데. 조만간 글 올리시겠네요.
정지암2015-07-01
유시장은 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졌어요. 인물이 없는게 아니라 인유가 매력이 없는거에요. 대표이사 추천 해보세요. 대표이사가 도깨비 방망이 인가요. 누가 와서 어떻게 하면 개선이 됩니까. 자꾸 탓할 사람 만들지 마세요. 10년 동안 남탓 해 왔잖아요. 양심적으로 대표이사 때문에 이렇게 됐습니까? 정치적인 인사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시민구단이 너무 도덕적으로 타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