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거주하는 30대 남자 입니다.
저는 홈경기가 열라는 날이면 부인과 아들,딸과 함께 응원을 갑니다.
열심히 골골~외치고 옵니다.
FA컵 우승해서 ACL도 나갔으면 좋겠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히 응원 해야 겠지요.
서포터즈 소리 크고 응원하는거 좋은데 함께해요 가끔 하는데
인천,골 이말말고는 잘몰라서 못따라하긋서요.
아무튼 우리 7살짜리 아들도 좋아하는 나의 사랑 인천FC 이노래 참
듣기 좋더이다.
모두들 힘내서 응원하고 7/22일날 제주까증 못가지만 그래도 인터넷 중계 하면
보고 응원 할께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