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게시판에 부적절합니다만,
중원에서 기본적인 패스조차 안됩니다.
중원에서 버틸수있는 체력조차 힘듭니다.
중원이 제대로 서야되는데..
전년도 김원식 자리에 김도혁 위로 올리고,
창의적인 전진패스는 윤상호, 김도혁 외엔 기대가
그자리에 김대중, 김경민 경험치 몰아주는게 어떨지.
그것도 아니면 차라리 이효균을 그자리에 써보면 어떨까요!
전무 전패로 일승없이 강등되더라도,
지금 중원 구성원 조합은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3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