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오전 10시 30분에 부정방지교육이 있군요.
돈을 횡령할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나 조사하고 교육시키고
선수들은 걍 쉬게 해야죠.
5월17일에 R리그 경기도 있어서 휴식이 필요한데.
군대에서 간부가 술쳐먹고 사고쳤는데,
전체 부대원들을 연병장에 모아놓고 정신교육 시키는거랑 뭐가 다른건가요?
계급이 깡패라고 재계약도 못한 감독을 구단 직원이 불러내는데
당연히 갈 수 밖에 없을텐데.
그리고 이참에 구단 법인카드 사용내역이나 공개하죠.
또 어떤곳에 돈을 썼는지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