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상주상무전 직관갔던 인천유나이티드 새내기 팬입니다.
축구의 묘미인 직관 경기장을 넓고 화면에 안잡히는 곳까지 볼 수 있는 묘미이죠
이렇게 회원 가입을 하고 글을 남기는 것은 다 조병국 선수 때문입니다...
직관을 하여 보니 헤딩이면 헤딩 마킹이면 마킹 수비 전체적 조율 등등
29일 경기를 보면서 국가대표때와 해외리그에서의 활약했던 조병국 선수의 전성기시절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결정적인 수비나 가로채기등 수비에서 엄청난 활약을 했지만
어디에도 칭찬이나 경기력에 대한 기사가 없어 한편으론 아쉬워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남은 시즌 부상없이 멋진 활약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조병국 선수 화이팅!
요니치 선수 경기 끝나고 팬들 한명한명 다 사진 찍어주는 모습도 멋졌습니다 ^^
처음 직관 갔던 날이 서포터즈 분들이 버스 막고 감독님께 항의했던 그날인데
그날도 퇴장만 아니였다면 경기력이 좋았죠 그래도 직관 가보면 인천의 경기력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듭니다
이번에 쉽지 않은 상대인 상주상무 잡았으니 이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 제주또한 잡아줬으면 합니다
그나마 제주는 원정 경기력이 조금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니 경기 잘 준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천 화이팅 ㅎㅎ
사랑해요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