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아니라, 감독이 문제다 * 교체타이밍에 대해. ↑위의 분은 동명이인;;; 신기하네요;
33577응원마당이재훈2016-08-17505
매번 후반기에 치고 올라갔는데
올 시즌엔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군요
이러다; 최악의 상황까지 가는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오늘 서포터즈가 'No Run No Glory' 등의 플랭을 들었는데; 오죽 답답하면 그랬을까 싶기도;
제가 보기에 선수들은 정말 열심히 뜁니다.
문제는 감독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교체타이밍.
1:2로 역전된 78분 이전까지 교체카드 사용 안함;;;
체력이 많이 빠진 진성욱 선수를 83분에야 송시욱과 교체.
이기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남아있는 선수들 체력이 활발한 것도 아니고, 이번 주말 경기까지 있는데..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오랫동안 참다가 한마디 남깁니다.
동감입니다. 전북전 뿐만이 아니라 매 경기 교체타이밍이 너무 이상합니다.
5분,10분 뛰고 선수들에게 뭘 기대합니까? 호흡 터지기도 전에 경기 끝납니다.
감독은 매번 언론플레이 하지 마세요. " 선수들은 잘 했다. 뭐든게 다 내잘못이다. 점점 좋아지고 있다.
다음경기에 좀더 나은모습으로 찾아뵙겠다" 매번 똑같은 멘트 지겹습니다.
김소영2016-08-18
얇은 스쿼드는 이해하지만 그나마 있는 자원들도 무슨 이유로 교체를 안하는건지 궁금합니다
80분 넘어서 교체는 좀 늦은감 있지않나 싶네요
최영재2016-08-18
저도 오늘 직관다녀 왔는데요 똑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최강희 감독과는 너무 다른 교체타이밍.
특히나 마지막에 이진욱선수의 교체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김도훈 감독님 제주전에선 다른 모습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