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감독 사퇴 까지 가야햇나요??
분위기 쇄신? 목표의식 고취? 선수단 단결?
이 모든것들 감독이 바뀐다고 해서 가능한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전에 감독님께 건의 햇엇던 선수단 로테이션 같은건 어디까지나 건의 엿던거지..
감독의 무능력함을 얘기햇던게 아닙니다..
정작 지원해줘야하는 구단에선 나몰라라 선수단이 어떻게 돌아가고잇는지..
밥은 제대로 먹고잇는지 휴식은 잘 취하고잇는지.. 신경은 쓴건지 묻고싶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하셧다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 위원회가... 과연 구단의 구심점을 잡아줄수잇을지... 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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