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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감독 성적 부진으로 사퇴하다

33598 응원마당 한상우 2016-09-04 472
사업이나 스포츠는 결과가 증명하기 때문에 성적부진으로 김도훈 감독이 통감하고 사퇴하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을 합니다.
김도훈 아버지가 주제넘게 글을 올리기는 자격지심이 허락하지는 않으며 송구스럽게 생각하지만 그동안 애를쓴 구단주나 선수, 서포터 등 인천의 축구팬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에 두서없는 글을 올리게 된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보다도 늦게 시작한 일본의 J리그는 관전객의 수입 흙자로 구단을 건강하게 운영하고 있는가하면 우리나라 K리그는 적자운영으로 시민구단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다는 실정을 지난해 도훈이가 인천에 취임할무렵 말을한 기역이 납니다.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재무구조가 약한 인천구단 방침에 따라 검증받은 선수들을 외부에서 영입할 생각을접고 기존 선수들을 틀을 짜서 열심히 훌륭한 지도를 해서 진흙탕속에서 피는 연꽃을 만들수 있도록 축구의 종합예술을 창작예술로 봐꾸는 새로운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미팅을 한적도 있습니다.
아들 도훈이는 집중력과 강한 지구력으로 선수시절에 K리그에서 MVP등 싹쓸이를 하였는가 하면 외화획득도 하였고 득점왕 2번 차지하면서 한시즌32경기에서 28골의 기록은 지금도 보유하고 있을것니다.
그러나 저러나 첫출발은 지난해 무명선수들을 틀을짜서 애정과 열정, 지구력으로 열심히 지도한것이 적중하여 선수들의 자신감도 생기고 정신력도 상하게 단합되는 바람에 발끈해서 상승세를 타는 손색없는 경기를 펼친것은 사실이지만 좋은연봉으로 이적한 선수들의 자릴를 미쳐 매우지 못하는데다가 수비선수들의 고장이 겹치는등 팀의 안개가 낀것이 누적되어 막다른 골목까지 도달한것은 경험부족인 김도훈감독의 잘못으로 인정합니다.
현명한 이기영 코치의 능력을 믿으며 탈출하기를 바라고 도훈이는 지도자의 도전에 앞으로도 건너야할 수많은 강과산을 넘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따뜻한 지도와 편달을바라면서 도훈이 아버지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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